본문 바로가기
김수형의 고령친화 비즈니스 인사이트

효율적인 고령자와의 의사소통 방법

by Gerontologist 2020. 12. 30.

효율적인 고령자와의 의사소통 방법

 

나와 같지 않은 다른 것에 대한 견해차이는 부정적인 선입관으로 사람을 판단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특히 성별, 인종, 나이, 종교와 다른 감춰진 영역에서 이러한 것이 더 나타날 수 있다. 미래 고령자가 점점 늘어나는 시점에 이러한 세대와의 소통에서 중요한 것은 선입관에서 벗어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왜냐하면 선입관은 어떠한 행동을 설명하는 것보다 편견에 사로잡히게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고령자에 대한 대표적인 선입관, 특히 연령주의는 고령자를 단지 나이로만 판단하여 그들이 가치가 적고 쇠약한 사람으로 간주하는 경향을 갖게만드는 차별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사용하는 언어에서 연령차별적인 선입관을 피하는 것은 소비자와 전문가들에게 중요한 관심사항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아래와 같이 다섯가지의 연령차별에 대한 인식때문에.....

 

   첫째, 연령차별주의자의 선입관은 본질적으로 부정확하다.  
   둘째, 선입관은 여러분이 다가갈려고 노력하는 인구를 공격하는 것이므로, 여러분의 메세지는 부정

           될 것이다.

   셋째, 연령차별적인 언어는 고령자와 반대되는 문화적 편견을 커가게 할 수 있으므로,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넷째, 사람이 늙게 되었을 때 아무도 그와 같은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게 될 것이다.

    다섯째, 나이 그 자체는 사람, 행동 또는 움직임을 설명하지 못한다.

 

* 다소 사용을 피해야 할 단어와 구문들

    Anti-aging (안티에이징)

    Aged  (나이 든)

    Codger, geezer, and similar (괴팍한 노인)

    Grandmotherly (할머니같이 잔소리가 많은)

 

    "he looks good for his age" (그 나이에 비해 좋아 보이네요)

    "despite her age....." (그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 even older adults can...." (심지어 노인도 ~ 할 수 있다)

    " is active even at that age..." (심지어 그 나이에도 활동적이다)

 

고령자들과 소통하는 방법 7단계

 

신체적 능력이 감퇴되거나 건강상 문제가 있는 고령자들과의 효율적인 소통을 위해서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인지하여 고령친화적인 소통 환경을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

 

1. 고령자의 건강 문제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라. 특히 의사소통이 이루어지기 전에 상대방의 건강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2. 현재 의사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는 주변 환경에 주의하라. 주변 소음으로 인해 방해받을 수 있다면 조용하거나 편안한 장소에서 대화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3. 명확하게 말하고 상대방 눈을 마주치며 대화하는 것이 좋다. 특히 난청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고령자와의 대화시에는 더 필요하다.

4. 목소리 톤은 적당히 조절하라. 서로 알아듣을 수 있는 목소리 톤으로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5. 정확하고 간결한 문구를 사용하라. 주제가 명확하지 못한 질문이나 대화를 지양하고 직접적인 대화방법과 너무 길게 말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6. 시각적인 효과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가령 "어디 불편한 곳이 있습니까" 라는 질문보다는 자기 등이나 배를 만지면서 "등 부분이 아프십니까" 또는 "배가 아프신데가 있습니까"라고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상대방의 이해를 도울수 있다.

7. 천천히, 인내심을 갖고, 웃으며 대화하라. 고령친화적인 의사소통의 중요한 부분이다.

 

 

출처: ICAA

       Wikihow.com/Communicate-with-older-adults